ESP 기반 IoT 제작 매거진
IOTHub
ESP32, ESP8266, 센서, 전원, 펌웨어, 네트워크 구성을 실제 장치 제작 흐름으로 정리합니다. 책상 위 예제보다 현장에서 오래 켜져 있어야 하는 장치를 기준으로 씁니다.

대표 제작 시리즈
처음 방문한 사람이 바로 이어 읽을 수 있도록, 실제 제작 흐름이 긴 글 묶음으로 이어지는 시작점을 모았습니다.
우리집 IoT HUB 시리즈 시작
ESP8266 중앙 허브와 20개 슬롯 구조를 기준으로 집 안 온습도, 문, 냉장고, 공기질, 전력, 빗물, 에어컨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LED 시세 전광판 제작기 시작
16구 도트매트릭스, 서버-클라이언트 분리, 센서 퓨전, NeoPixel 무드등, Captive Portal과 OTA까지 이어지는 데스크탑 IoT 제작기입니다.
우리집 IoT HUB 확장편
20개 슬롯 허브를 만든 뒤 컬러 TFT, ESP32 터치 화면, AI 집사 Method A/B/C, Raspberry Pi 통합 허브로 확장하는 21편 이후 흐름입니다.
제작가이드 전체 보기
두 시리즈와 단독 실무 가이드를 한곳에서 이어 볼 수 있습니다. 전원, 보드, 개발환경, 센서 노드, 원격 업데이트 글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처음 읽는 순서
IOTHub는 보드 소개만 모은 사이트가 아니라, 실제 장치를 만들 때 막히는 지점을 순서대로 줄이기 위한 제작 기록입니다.
1. 전체 구조 먼저 보기
우리집 IoT HUB 시리즈의 시작 글입니다. ESP8266 두뇌, 여러 센서 노드, Wi-Fi 연결, 표시 장치, 알림 구조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먼저 잡습니다.
2. 보드 선택 기준 잡기
ESP8266, ESP32, ESP32-C3, ESP32-S3, STM32를 단순 스펙이 아니라 전원, 핀, 무선, 교체 가능성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3. 개발 환경 준비하기
Arduino IDE, PlatformIO, ESPHome, MQTT 도구는 설치 자체보다 드라이버, 포트, 로그 확인, 재현 가능한 업로드 흐름이 중요합니다.
현장에서 자주 막히는 문제
애드센스 심사만을 위한 글 수 채우기가 아니라, 실제 제작자가 다시 찾아볼 만한 문제 해결 글을 중심에 둡니다.
전원과 노이즈 문제
센서값이 튀거나 ESP 보드가 재부팅될 때는 코드보다 전원 어댑터, USB 케이블, GND, 릴레이 코일, 긴 배선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MQTT 센서 노드 흐름
센서값을 어디로 보내고, 어떤 토픽으로 나누고, 네트워크가 끊겼을 때 어떻게 복구할지를 실제 운영 관점으로 정리합니다.
펌웨어 업데이트 전략
장치를 설치한 뒤 매번 케이스를 열 수 없다면 OTA, 롤백, 버전 기록, 실패 시 복구 흐름을 초기에 정해야 합니다.
로컬 로그가 필요한 이유
MQTT 서버나 Wi-Fi가 끊긴 순간의 원인은 서버 로그만으로는 보이지 않습니다. 장치 내부 로그가 있어야 장애 원인을 나눌 수 있습니다.
주요 카테고리
각 카테고리는 단순 목록이 아니라 제작 단계별 판단 기준으로 연결됩니다.
제작 가이드
실내 온습도 기록기, 도어 센서, 에어컨 제어, OLED/TFT 표시, 원격 업데이트처럼 실제 장치를 만드는 흐름을 단계별로 정리합니다.
개발 보드
보드는 가격보다 설치 조건과 유지보수가 중요합니다. Wi-Fi만 필요한지, BLE가 필요한지, USB와 PSRAM이 필요한지에 따라 선택이 달라집니다.
이런저런 이야기
ESP8266이 아직 쓸 만한 경우, ESP32 무선 선택지, 센서 데이터 품질, OTA 전략처럼 제작 판단에 영향을 주는 배경을 설명합니다.
소프트웨어
업로드가 안 될 때 IDE보다 드라이버와 케이블을 먼저 보는 것처럼, 도구를 실무 문제 해결 순서로 정리합니다.
맞춤 제작
측정 대상, 전원, Wi-Fi, 설치 위치, 알림, 데이터 저장 방식까지 정리해 실제 현장 사양으로 바꾸는 절차를 설명합니다.